스타일러를 털려고 보는데 이렇더라구요
왜 저는 화장품 같아 보일까요....
제가 이상한고면 이건 어떤 가능성에 의해 묻을수 있을까요


출처: 네이트판



출처: 네이트판
저희 남편도 출장 다녀오면 옷에 이상한거 묻어오던데 ㅠ 근데 저도 화장품보단 페인트가루나 묵은 먼지 같아보여요. 저도 좁은 공간 지나다 벽에 닿으면 저렇게 묻더라구요. 위치가 배쪽이잖아요, 어딘가 스쳐지나간거 아닐까요?
동남아 다녀온 남편 티에 저렇게 묻었다니.. 마음이 좀 무거우시겠다 ㅠ 근데 동남아 현지에서 하얀 파운데이션 쓸 피부톤 여자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저도 그 생각은 들더라고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남편한테 차분히 여쭤보세요..
배 쪽에 저렇게 묻으려면 진짜 어딘가에 딱 스쳐야 하는데.. 동남아 현지 건물들 벽이나 울타리 페인트 많이 낡아서 그냥 지나다 닿아도 저렇게 묻어요 ㅎ 저도 예전에 남편 공사현장 다녀온 옷에서 비슷한 거 봤거든요. 너무 앞서 생각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뉴스에서 동남아 현지 환경 관련 기사 본 적 있는데, 거기 오래된 건물 페인트나 울타리 석회가루가 진짜 저렇게 하얗게 묻거든요 ㅎ 근데 위치가 배 쪽이라는 게.. 좁은 골목 지나다 스쳤다면 보통 팔이나 옆구리 쪽이 더 많이 닿지 않나요? 배 정중앙이면 좀 다른 방향에서 접촉한 거 아닌가 싶어서요.
예비 며느리에게 줄 선물로 좋을까요?
이런식성은 무슨음식 좋아할까요
부고장에 얼마나 정도 보내야할까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대학생 딸들도 놀아달라고 하나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여기 홈플러스 직원 있나요?
너무 어릴 때 결혼하면 이혼 가능성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