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망한 이 추리작가의 책

용의자X의 헌신 이라는 책을 딸이 읽어보라며 준다.

너가 읽어라면 난 성경책도 읽지..라 생각하며

건네 받았다 (참고로 난 해인사에서 월타란 법명을 받은 불교 신자다..ㅋ)

재밌게 잘 읽었다. 오늘 시작 오늘 끝..ㅋ

역시 추리소설은 다읽고 남는건

시간이 잘 갔다는거 하나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