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교 재수해서 들어간딸이야기입니다
방학시작하면서 운전면허학원비는엄마가줄테니 방학용돈은 스스로벌어써봐라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집앞에서 식당서빙 알바를한두달정도했습니다
저도 집근처랑 친구랑 가본적있는데긴합니다 돈까스 소바 이런거파는 프랜차이즈인듯합니다
아이한명만 알바생 여자고 나머지는 점장 삼촌과 그비슷한나이 삼촌들 서너명있는것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번에 회식을한다면서 늦게오겠다고해요
9시반이 일끝나고 10시정도 회식 시작이라며 새벽에 올거라고하는데 처음부터 턱 안된다고 하면 싸우니 우선은 입다물고있었는데 생각할수록 이건아닌거같은데
이런경우 보내주시나요? 어떻게해야할까요ㅠ
대학생 21살 여자애지만 이런 어린알바생 여자애를 데리고회식하는거도 맘에 안드네요
더맘에 안드는거는 그런데따라가서 새벽까지있다 오겠다는 딸이 더맘에안듭니다
추가적으로 여기를다니면서 애가하는말이 일찍 이런거 시작하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애 하는게 거기점장삼촌이 ㅇㅇ이가 일찍 이거 지점하나내서 일찍 하는거도 좋겠다 이런얘기하고 그랬나봐요
저는기암할노릇이구요ㅜㅜ
부모입장에서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