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다원에서 천년의 녹차 먹어 봅니다

쌍계사에 가기 전에 있는 도심다원찻집(대표 오시영)은 한국 최고 차나무가 있는 다원에서 딴 찻잎으로 만든 천년차가 일품이다.

이 천년차는 일반 차에 비해 쓴맛과 떫은맛이 적고 부드러우며 짙은 녹색을 띤다. 또한 윤기가 나고 향기로우며 감칠맛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도심다원에서 천년의 녹차 먹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