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아이고 저도 "도심다원"이라는 말에 서울 어디 세련된 카페인 줄 알았다니깐요 ㅋㅋ 쌍계사 가는 길목에 있는 거였군요! 천년의 녹차가 쓴맛 떫은맛이 적고 부드럽다는 게 진짜 솔깃하네요. 저도 녹차 좋아하는데 이 나이 되니 쓴 거 입에 잘 안 받더라구요, 주말에 하동 한번 달려가 봐야겠어요 ㅎ
쌍계사 가는 길에 있는 다원이군요, 저도 거기 지나친 적 있는데 그냥 지나쳤네... ㅠ 천년차가 쓴맛 떫은맛이 적다니 이거 나중에 꼭 들러봐야겠는데, 괜히 안 들렀다가 후회하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ㅎ 오시영 대표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찻집이면 믿음이 가긴 하는데, 주말에 사람 너무 몰리는 건 아닌지..
아이고, 저도 "도심다원"이 서울 어디 있는 다원인 줄 알았어요 ㅎㅎ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 쌍계사 가는 길에 있는 거였군요. 쓴맛 떫은맛이 적고 감칠맛이 많다는 천년차, 이거 진짜 한번 마셔봐야겠다 싶어요. 나이 들수록 쓴 녹차가 좀 부담스럽던 참이었거든요.
아이고 저도 "도심"이라고 해서 서울 어딘가 있는 세련된 카페인 줄 알았는데 하동 쌍계사 앞이라니!! 이게 말이 돼요?? 이름 한번 헷갈리게 지었네 ㅋㅋ 근데 천년차가 쓴맛 떫은맛이 적고 부드럽다니... 저 녹차 쓴맛 때문에 못 마셨거든요, 이거라면 한번 도전해볼 만하겠는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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