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에는

20살 넘어서 진짜 독립하고 싶어서

집이 그냥 엄마의 잔소리가

너무 싫고 내 말을 들어준 기억이 없고

하여튼 빨리 벗어나고 싶었던 기억~~~

그런데

성인이 된 울 집 자식들은

그냥 나갈 생각을 안하네요.ㅠㅠ

독립을 말하면

30가까운 아들은 서운해 하고

대학 졸업하는 딸은 웁니다.ㅠㅠ

그리고 화내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