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침에 6시20분쯤 출근해서 아침식사후

회사앞 공원에서 20분정도 운동을 합니다

보통 10분뛰고 10분 스트레칭해요

그러다 오늘은 일찍 시작해서 20분정도 뛸 시간이 되서

한 15분정도 즐운동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할머니께서 애완견과 함께 들어오시더니

갑자기 목줄을 푸시는 겁니다

저는 개 고양이 엄청 무서워하거든요

소리지르면서 회사로 도망치듯 돌아왔어요ㅜㅜ

애완견을 내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하구 말구요

하지만 저처럼 무서워하는 이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인 에티켓은 꼬옥

지켜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려봅니다

우나어님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