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더 경제적으로 낫다는 이유로 매번 만날 때마다 술 사주니 나중엔 고마운거 보다는 당연시 생각하는 지인들 계속 만나시나요?
전 이제 왠만하면 N빵을 합니다. 형편이 어려운 친구는 아주 가끔 제가 내기도 하고요.

내가 조금 더 경제적으로 낫다는 이유로 매번 만날 때마다 술 사주니 나중엔 고마운거 보다는 당연시 생각하는 지인들 계속 만나시나요?
전 이제 왠만하면 N빵을 합니다. 형편이 어려운 친구는 아주 가끔 제가 내기도 하고요.
첨부터 오늘 회비 5만원 이야기 하니 ~~~2명은 핑계대고 안나오네요
우리형이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모임 매번나가서술값, 밥값, 각종 기부금...대한민국 상위 0.5% 자수성가 부자인데...매번 돈냅니다.그래도 불만 없었는데, 돈자랑한다고 뒷다마까지 듣고나서 , 그이후 연락 일절 끊고 안만난디고...
낼수 없는 형편인걸 뻔히 알다보니 그냥 꾸역꾸역 제가 냈는데 그것도 몇년 하니까 지쳐서 결국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경제적 사정이 낫더라도 공평하게 내는건 요즘 2030대도 압니다회비 내는게 낫습니다
저는 그래서 술 안먹습니다... 사람도 잘 안만나게 됐구요.오고가는 사이끼리만 만나게 되더라고요
그냥 형편이 힘든 친구가 부담없는 곳에 가서 1/N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가끔 한번 정도 사면 모르지만 계속 사주면 서로에게 좋을일이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나 만날때 안내는거지. 다른사람한테는 잘써요. 액수의 문제보다 성의 문제예요. 얻어먹었으면 아이스크림을 사든, 뭐 많잖아요. 그냥 나한테는 얻어먹을생각으로 약속잡는거예요.
남자들은 의리 생각해서 서로 낼려고 한다는 걸 예전에 어떤 글에서 본거 같은데..아니군요 남자들도 남자를 호구로 보는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뻔뻔스럽고 나빠요
형편이 좋든 나쁘든 뭐든지 공평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사람의 도리이니까요
단톡방에 자기자랑만 하는 분은 어떻게...
남편이 나의 어떤 점을 내려놓고 살고있을까요?
50대 사무직이신분들 노안 어떠세요?
남편이랑 대화할 때 핑퐁이 안되요
베프였던 친구와의 연락..이젠 아니겠죠?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잠깐씩 짬내 글을 읽다보면..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