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매실청 상태 좀 봐주실 분 계신가요?

지금 만든지는 17일 정도 되어가구요

첨에 유리병안에 담았는데 설탕이 가라앉고 잘 녹지 않아 현재의 김치통에 옮긴지는 10일 정도 됩니다.

설탕은 다 녹았고 하루에 한번 정도 저어주는 편인데,

알맹이도 가라앉지 않고(아직 통통한 것들이 보이는 편), 쭈글거리는 것도 저렇게 떠있는 편이에요.

그리고 거품이 저리 생기는데 신경쓰지 않아도 되나요? 아님 실패라도 한 걸까요?

베란다나 기타 장소는 더워서 차라리 주방쪽이 에어컨 공기로 더 나으니까 여기 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