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물건이
다시 필요할때도 있나요?
버리면서
필요하면 어쩌지 생각들어요^^
짐 늘리는것 싫어해서
쇼핑 잘 안하긴 합니다만^^

버린 물건이
다시 필요할때도 있나요?
버리면서
필요하면 어쩌지 생각들어요^^
짐 늘리는것 싫어해서
쇼핑 잘 안하긴 합니다만^^
그때가서 다시 사지뭐 하는 마음으로 일단 버려요 언제 쓸지 모르는것이 어디 쳐박혀있는게 싫어요
일단 버려야겠다고 맘먹은 물건이나 옷등을 한달동안 지켜보다가 안쓰면 과감히 버려요. 맨날 옷장 신발장 열때마다 버릴게 있나 살피는게 습관이됬어요ㅎ
다시 필요한 적 없어요 오히려 뭐가 잔득있음 답답해요 특히 선물들어올때요 과일도 넘 많이 들어옴 답답하고 두루마리 선물 많이 들어옴 뭔가가 꽉차있는게 답답해요
잆으면 없는대로 살게되더라구요
전 과감하게 김냉 버리고 냉장고도 키칫핏으로 바꿨어요.나의 로망은 밥 안해먹기.쿠쿠도 1.2인용으로 바꿨는데 현실은 삼시기 세명. 망했어요.솥이 작아서 매번 새밥이라 더 나가서 안먹고 집에서 먹는다는 슬픈 현실. 거실 앞쪽을 몽땅 장으로 짜서 모든 수납은 다 그속으로 넣고 밖으로 나온거는 선풍기 처럼 계절용품이나 냥이 용품 뿐 이라 정리하기는 쉬워요 젤 큰
그럼요. 버렸는데 필요한적 있었어요. 그럼에도 안쓰는건 버립니다
토스이벤
난생 처음 김치를 사보려고 합니다 ㅋ
차가 주행중 덜덜덜 흔들리는 현상이 있네요. 아시는분 계시나요?
오늘 지금현재 에어컨
커피믹스 좋아하시나요?
길에서 파는 옥수수들은 국산일까요?중국산일까요?
저는 카페가면 모카라떼 바닐라라떼같은거는 안먹어요
우리집 고양이에게 너무 미안해요
고들빼기김치? 이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쪼금 더운듯합니다?
시설에도 AI를 많이 사용합니다
미니멀하게 사시는 분들은 물건이 없으면 불편함 감수하시는 거겠죠집이 무슨 물건들이 여기저기 수납장만 늘어나고 과감히 버리지는 못하고집이 너저분해서 다 버리고 싶은데 버리지를 못하네요 ㅠ
불편함 감수^^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