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5분거리 거의 일주일마다갑니다.

가기시른데, 첫 손주고 손주한명뿐이라. 나이도많으셔서 신랑이 너무도 보여드리고싶어해서...하..

아무튼 봣는데도 그 주에 갑자기 감자전을 햇다며 가져다줘도되겠냐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지금 나간다. 주말에 가서 가지고 가겟다햇는데 몇분뒤 다시전화와서는 저희아파트에 사는 시엄니지인한테 갖다주러가면서 잠깐주고가겟다고 택시타셨다는거에요.

암튼 그래서 받았어요. 와서는 이십분정도계심.

암튼 또 한번은 또 주말에 신랑한테 전화와서는(전날다녀옴) 옥수수생겨서 바로쪗다고 가지고 가라고..

글서 지금 못간다. 하더니 낼 가져다주시던가요 이래요.

ㅡㅡ

다음날 오심...

신랑이 중간역할 없구요. 오히려 오라고 부축임.

오면 엄마가 애랑놀아줄때 넌쉬어라 이건데.

무슨 하나도 안편한데 지들 좋자고하는일을 무슨 선심쓰듯...맨날 저모양이에요.

이걸로 진짜많이싸웟어요.

애기보고싶어하시니 좀 너가 이해해라. 이건데..

근데 시엄니나 남편이나 똑같다는게 문제.

오라한다고 오는 시엄니나..

자꾸 가져가라 갖다준다 오는 시엄니나ㅡㅡ

시누가 엄마그렇게 갑자기가지마라해도 들어먹지도않고..

제가 나쁜건가싶다가도 아진짜이게머하자는건지..

시아버지 돌아가심 왠지 더할거같고..

눈치가없는건지 없는척을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