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웍에 잔뜩 김볶밥 만들어뒀는데 다 드심
부족해서 라면도 끓여드심
남편한테 집에 라면 많은데 또 열라면 한박스 사서 머라고했더니..
안뜯는데 방학전에 집에있는 라면 다먹나 보자 하는데..
한 1.5박스 있는데 다 먹을거같음...
라면잘알 남편.. .
밥하기 힘들어서 김치는 사먹어야할꺼같은데
김치를 2주에 한번씩 사려니 현타가 오네요..ㅋㅋ
어제는 닭한마리를 해먹었는데...
풀무원 육수와 칼국수면, 떡볶이 떡, 시판소스를 썼는데 진짜 잘 먹는데.. 김치도 잔뜩먹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