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통화로 짧게 용건만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오늘 날씨가 좋죠를 시작으로 쓸데 없는 말 하다가 갑자기 다름아니라 ~ 이러면서 용건 애기하는데 나도 거기에 맞춰줘야하고 바쁜데 그렇게 하는게 싫어서 통화받을때마다 짜증남
또 그 사람이 배려로 양보해주는데 걍 나는 내가 알아서 하고 싶은데 뭐만하면 앗...먼저 하세요 이러는데 그냥 걸리적거리고 뭔가 내가 두세번 더 일하는 느낌?
배려도 적당히해야지 그 배려때문에 일 속도 더 느려지고
아무튼 착한척하는거 불편해ㅠㅠ
이젠 앗 앗 거리는 사람들 짜증날 지경...
내가 싸가지가 없는건가 그냥 피곤하다
배려도 정도껏만 해줘
🌱미숙이맘·5월 17일·👁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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