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니면서 사 온 향수병들 있잖아요!! 다 써서 버리려고 했는데 요즘 뭔가 아까워서 못 버리겠더라고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는데, 그 병들이 정말 예쁘거든요!! 🌸
그래서 생각해본 게 리드 디퓨져로 만드는 거예요!! 라벨만 떼어내고 어성초나 장미향 에센셜 오일을 섞은 거 부으니까 정말 좋은 향이 퍼져요!! 목재 막대 같은 리드는 100원짐에서 사고요!! 침실에 놔두니까 밤에 은은한 향이 진짜 최고였어요!! 💕✨
버리려던 병들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살아났어요!! 여행 기념품도 되고 실용적이기까지 하니 꼭 시도해보세요!! 진짜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