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심할땐 정말 엄청 무기력하고 여기저기 안아픈곳없이 아파서 암것도 하기싫었는데 5년 넘어가니 요즘은 좀 살만해요그래서인지 캐캐묵은 집안 청소가 눈에보이기 시작하네요아이들도 자기 가정꾸려나가고 남편이랑 둘이 살다보니안쓰게 되는 물건들이 너무많아요아오~ 쓰지는 않은데 멀쩡한걸 못 버리겠어요과감하게 버려야하는데 ㅎㅎ 정리하다 이렇게 글올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