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근처에 첫방문 이벤트있어서
갑자기 덜커 예약하긴했는데..
아직 남편한테 말을 못.....

사무실근처에 첫방문 이벤트있어서
갑자기 덜커 예약하긴했는데..
아직 남편한테 말을 못.....
남바남이라...좋아죽을수도...언제다시올라오냐고 물을수도...
하고나서 짜잔~ 하고 보여주세요.ㅎㅎ
어우 뜯기다가 피안났냐고 할듯
사바사 백숙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털이 무성해야 섹시하단 사람도 있고 뜯어봐야 반응보고 알겠죠
저희남편은 더 좋아하던데요
갑자기 왜??????
삼전닉스 주주들이 보면 경악할 영상....
63세에 퇴직 후 첫 일자리 알아봤더니 현역때보다 3배 더 빡세네요 ㅜㅜ
신축아파트가 그렇게 좋은가요?
좀 이해안되는 장례문화가 호환인거 같아요.
저번주 입사했는데 어린 직원이 물어보지 말래요
하영 집안 완전 가난했다네요?
종로쪽 50대들 모이려고하는데. 관광객 없는 곳. 추천좀해주세요
요즘엔 영화관 앞에서 티켓 확인하는 사람이 없네요
비닐 뜯어서 입어보고 던져놓고... 저만 이상하게 봤나요ㅜ
외박 불륜 용서하고 산 게 본인 얘긴데 왜 남한테까지 강요하나요
요즘 진짜 볼거 없네요ㅜㅜ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편하게 말해봐여 날도 더운데 나풀거려서 시원하게 민둥산 만들어버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