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잠이 안 오네요. 창밖에 빗소리 들으니까 자꾸만 예전 생각이 자꾸 올라와요. 몇 년을 보지 않았는데도 말이에요. 이 나이에 왜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비 올 때 이런 감정들이 자꾸 떠오르시는 분 있으신가요. 혼자만 이런 게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