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그러더라구요 돈 없는거 아는데 내가 많이 못 벌어다주는거 아는데
그런데 빚을 내서라도 남편이 좋아하는거 차려줘야하는거 아냐?라는거 어찌
생각하세요?ㅎ
그리고 지가 분명 잘못한거 맞는데.. 지도 반성한다 내가 잘못한거 안다.. 이래놓고
항상 근데.... 이러면서 남탓하고.. 아니면 내가 잘못한거 알아 해놓고
근데 나 억울한다 나 잘못한거 없는데? 이래요ㅡㅡ
지는 반.성.이라는걸 했대요. 근데.... 반성이라는걸 했다는 사람이 그 상대방에
대해 원망한다 이런소릴 또 해요 그말하면서..... 이건 반성하는게 아닌거 맞죠?
아니 반성이라는게 다시는 그런 행동 말 안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그래 나는 이거 내가 잘못한거 같아 내가 잘못했네.. 끝..
상대방한테 미안해.. 끝.... 그리고 아무 일 없듯 상대방은 받아줘야 하는건가요?
지는 반성하고 미안하다 했다 그런데 왜 안 받아주냐? 이런식으로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