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좀 조용히 지나갔는데 둘째는 좀 다르네요. 무슨 말만 하면 짜증내고 발끈해요. 사춘기니까~~~하고 이해하고 지내가야 하는거죠? 저러다 진짜 저런 성격 될까 무섭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