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요.
거래처랑 전화하다가 상대방 말투가 기분나쁘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하세요?
내가 거래처에 뭔가를 요청하려고 전화했는데,
거래처가 띠꺼운 듯이 대답하고 어거지로 요청을 들어준다는 느낌이 들때 말이에요.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

회사에서요.
거래처랑 전화하다가 상대방 말투가 기분나쁘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하세요?
내가 거래처에 뭔가를 요청하려고 전화했는데,
거래처가 띠꺼운 듯이 대답하고 어거지로 요청을 들어준다는 느낌이 들때 말이에요.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
그사람도 내 말투그렇게 들엇을수도 잇어서.. 애교작전으로 넘어가보면 쉽게 풀리기도 해요웃으면서 얘기한다든지. 내가 웃으면 상대방도 웃음
성격 좋으시네요.
반말하는 거 아닌 이상 무시해요의도적으로 늦게 해주는 거 같으면 해줄 때까지 전화합니다
같이 틱틱대요 ㅋ 성질 같아선 뭐 기분 나쁘냐고 묻고 싶지만~
드럽고 치사해도 전화 잘 끊고나서 혼자 궁시렁궁시렁 짜증내요. 달달한거 막 먹고....
할 말만 하고 들어야 할 말 들었면 거기까지 끝입니다.
말투보다는 내용에 집중해요.
그걸 어찌 일일이 다 상대하겠어요내기분까지 망치죠!그려려니 해야죠!
와일드씽 진짜 재밌네요ㅋㅋㅋ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저 남서향 이사왔는데 어휴 …
헐.. 아는 남사친 첫 성경험이 13살때래요...
올해도 역시 한전에서 ㅜㅜ
현커 아닐듯요
20년 쓴 에어컨이 안 시원해요.
브라이언 환희중 고르라면 누구 고르실건가요? ㅋㅋ
와 진짜 관상은 과학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당근에 가방 내놓았는데요
엄마가 평양냉면 먹으러 가자는거 거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