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이구요. 작년 가을부터 불규칙이 잦아지고, 주기가 짧아지기는 했어요.(25일 전후)

그러다가 3월에 2번을 하게되어 이상해서 산부인과 가서 생리 유도주사 맞고 콸콸 다 쏟아내고, 쉬고,

5월말에 적은양의 생리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현재까지 보름 가까이 생리중이네요ㅠㅠ (양은 조금씩 늘고 있어요)

3월에 병원갔을때 의사가 자궁에는 이상 없고, 폐경 진입기라 불규칙할 수 있다고는 했는데, 이렇게 보름 동안 피가 나온 적은 없었거든요.ㅠ

이거 그냥 멈출때까지 두면 되는걸까요? (근데 언제쯤 멈추는거쥬?ㅠ)

다시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생리대를 달고 사려니 너어~~무 불편하네요.

비슷한 경험해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댓글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