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과 통화했는데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7월19일 중요한 시험이 있어요

18일이 아들 생일이라

18일에 가서 미역국도 끓여주고

시험볼때 점심도시락도 챙겨주고 싶은데

시험 끝나고 보자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