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시청 직원들의 휴게 공간으로 사용되었는데

최근 시민에게도 새로 오픈되었습니다.

덕수궁과 성공회 성당이 내려다 보여 전망이 정말

좋았어요.

카페도 있는데 커피와 아이스크림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곳곳에 화분이 놓여 있어서 식물 보는 재미도 있구요~

8층 갤러리에는 곤충전이 열리고 있는데 사진인 줄

알았는데 아크릴 물감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옛 시청 건물의 고풍스런 외관과 정원의 식물들이

어우러져 귀족 저택의 한 귀퉁이 같은 너낌이랄까....

옛 시청 건물 옥상에 야외정원이 있는데 경복궁과

청와대, 그 뒤에 산이 한눈에 보여 너무 멋지네요.

덕수궁 정원에 배롱나무를 보러 갔는데

아직 덜 펴서 쪼메 아쉬웠어요^^

종각역 영풍문고 건물에 아워홈에서 하는 뷔페가

최근 오픈했는데 점심이 23,000원인데 애슐리 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인기가 많아서 2시 넘어서 갔는데도 30분 웨이팅

하고 들어갔어요. 미리 예약하고 가시면 좋을듯~~

여기서 시청은 10분 정도만 가면 되니 시청 가는

길에 점심 해결하고 가면 좋을듯

테이크 종각점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41 지하B2층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2050506031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8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