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인근에는 동물병원이라고 딱히 없고...
제가 사는 지역에 나와야 동물병원이 좀 있는데요..
개를 옮길만함 케이지도 없고. ..개가 저희가족이랑 부모님 말고는 입질을 한 듯 싶은데요.
이런 경우 다리 절뚝거리는 영상 찍어가면 약을 타올 수 있나요?
아니면 무리해서라도 병원에 데리고 가 봐야 할까요?
마당에 묶어 놓고 기르는 개라 입마개도 따로 없어요.
평소 개가 담 밖을 보는걸 좋아해서 점프를 자주하고...
제가 가면 절 보려고 점프를 심하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