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가 3시간 반 걸리는 거리에 오랜만에 헌 6갤만에 왔는데. 그전엔 자주오다 요즘은 딸이 중딩가고 나서 덜오다 6갤만에 왔는데 지금 시댁이랑 우리는 같이 일하고 있고 집과는 차로 5분 정도?가까이 살아요..

시댁식구들 보기싫은데 ㅋㅋ

시누이 왔다는 이유로 당연히 인사하러시댁에 가봐야 허나요?

본인들이야 서로 얼굴 볼려고 좋아서 오는거..

시누 본인 친정에 오면 좋겠죠

머 잘사주고 아직 시부모가 경제권 꽉 잡고있어 본인은 오면 좋겠조

근데ㅡ나는 가기싫은데 저사람들이.오면 억지로 얼굴봐야하규 나는 좋은게ㅡ하나도없고. 모여서 시누랑 시모땜에 스트레스 많이ㅡ받아 그런가 진짜 꼴보기가 싫어요..

신랑은 어른이.되서 그런 도리는 해야한다는 ㅡ식으로

말하고..

머리론 그래 오랜만에 왔는데 가봐야지 하는데 본인들이야ㅡ본인 가족 좋아서ㅜ만나면 좋겠지만

나는 왜 저사람들 좋아해야하는 일에 왜 희생을 해야하지 싶기도 하고 한편 애들한테도 좋은 교육이ㅜ어닌가 싶어. 그동안 참고 얼굴빛추고. 밥먹고했는데

넘 싫네요

다른분들 같음 어떨까요?

어제 신랑은 밤에 둘째랑 들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