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시누이랑 사이가 안좋아요

시누이가 술먹고 실수하는 사건이있어서

연락 끊고 살다가

시부모님이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면 안되냐 하셔서

남편만 시누이랑 연락하고 지내는데요

시댁 단톡방에 초대 됐는데 그냥 그 어른들 사진 보내면서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이런거 있죠

이런거 보내시고

시누 자기 애기사진만 보내고

전 시누 애 싫어요 시누가 저한테 한게 있어서

애도 정이안가더라고요

저는 그 단톡방에 대꾸 안합니다 쓸데없는 말만 하니깐요

조용히 나가기 했더니 남편이 다시 초대했더라고요

왜초대했냐니까 왜나가냐고 ㅈㄹㅈㄹ

친정은 단톡방 자체가 없고 원래 연락도 잘안하심..

그냥 단톡방 보는거만으로도 스트레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