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건 뭐 자유이나 자꾸 남한테 강요 안했으면 좋겠어요.
자꾸 교회가라 하나님 만나라....하는데 자꾸 왜 남한테 강요합니까 본인이나 열심히 믿으세요.
자꾸 강요하는 사람들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직접적으로 말을 못하니 더 그러나 ㅡㅡ

믿는건 뭐 자유이나 자꾸 남한테 강요 안했으면 좋겠어요.
자꾸 교회가라 하나님 만나라....하는데 자꾸 왜 남한테 강요합니까 본인이나 열심히 믿으세요.
자꾸 강요하는 사람들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직접적으로 말을 못하니 더 그러나 ㅡㅡ
누가요? 죄송하지만 싫다하세요
같은 얼집 엄마가요 동갑인데 너무 싫어요 성격도 좋고 착하긴한데 자꾸 저희 아이 교회에 데려가려고 그러고 교회 무슨 악기 배울수 있다고 그러고 이제 정 떨어져요
정중하고 단호하게 직접적으로 거절하셔야 해요
대놓고 얘기 해요 네가 나보다 더 잘 살고 나 보다 더 행복하고 내 애 보다 네 애가 잘 낫으면 네 말대로 할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서 네 말을 무시하고 싶다 네가 하는게 남편이 번돈으로 헌금 내는 거 밖에 더 있냐 양심이 있으면 네가 벌어 헌금내라
전 그냥 대놓고 무교라고 얘기하고 거리를 둬요 한두번 거절했는데 자꾸 얘기하는사람들은 사회생활 가능한 정신상태인가 싶어요...제발 남한테 종교 강요할시간에 본인의 신앙생활에 더 신경썼으면 좋겠어요.
계속 종교 강요하면 너 못 만날거 같아!! 하세요
사기안당하는방법하고 똑같아요 같이 앉아 이야기자체를 할기회를 주지않는거라고... 이유든 반박이든 같이이야기하는거자체가 전도...
사무실에 하느님 강요하는 사람 있었는데 매일같이 불교 관련 된 글 하루에 10건정도 보냈더니 더이상 서로 종교 얘기 하지말자가 됐습니다ㅋㅋㅋㅋ
뭐만하면 기도 많이 했다느니 (해달라고 안함)교회를 다니면 좋을거 같다느니 (다닐생각 없음)심지어 선물로 성경책 사주던데요
불교라고 하세요~ 주말마다 절에 간다고 하시구요~
아파트 저층사시는분들 창문닫으시나요?
아무리 피곤해도 설거지 해놓고 주무시나요?
남편없이 아이들 데리고 시댁과 리조트여행
여름휴가보다 집에서 에어컨키고 넷플보는게 더 좋아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친정아버지를 보고 싶지가 않네요 ㅠㅠ
요새는 에어컨 없는집 거의 없겠죠?
에어컨 계속 켜두시나요?
대전 둔산이 전국에서도 알 만큼 유명한 학군지 인가요?
이숙캠
펑)
모듈러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