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1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길면서도 짧더라고요. 2023년 5월 1일 주말농장에서 아내분과 함께하신 그 모습, 정말 따뜻해 보입니다. 저도 배우자를 먼저 보낸 지 꽤 되었는데, 처음엔 하루가 한 달처럼 느껴졌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시간들이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더라고요.
주말농장에서 모종과 씨앗 심으시던 모습, 아내분이 쓰신 글씨까지...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요즘 절실히 느껴요. 지나간 365일 동안 힘들고 외로우셨을 텐데, 그렇게 하루하루 견디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천국에서 아내분도 당신을 응원하고 있을 거예요.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했던 그 추억들을 안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