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안하는 분위기라고 해서 안 하는거 같기는 한데
시켜주신분 계시나요??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해서 한건지 아니면 강제(?)로 한건지 해서요!

요즘은 안하는 분위기라고 해서 안 하는거 같기는 한데
시켜주신분 계시나요??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해서 한건지 아니면 강제(?)로 한건지 해서요!
요즘?이 아닌 이미 오래전에요~ 현28살 아들 초딩때 고래잡았죠... 본인이 원해서리~
초등학교때 본인이 원해서…! 용감하네요ㅎㅎ
수능끝나고 원하면 해주고 싫다고 하면 둘꺼에요.
그래도 말은 해봐야겠죠?ㅋㅋㅋ
21살 아들이 중학교 때 친구들 다 한다고 자기도 하고싶다고해서 일반말고 좀 더 회복이 빠른 살짝 더 비싼걸로 해줬어요.
주위 환경이 중요하네요ㅋㅋㅋㅋㅌ
요즘 안하는 추세인데 상담받고 중1 초6 초4 해줬어요^^
청결을 위해서 해줬습니다~ 자연포경이 되는 경우는 안한다고도 하구요
20대중반 안했는데 이 나이 애들은 보통 햇는지 궁금하네요
스물여덟 아들 안했어요. 아들도 하기 싫어하고 아빠가 안해도 될것 같다고 해서요.
00년생 아들 안했어요 99년생 조카 07년생조카 09년생조카 모두 안했습니다
초4때 단지 엄마들 단체로 가서 했어요
가족식사 무조건 집당 으로 엔빵하나요?
친오빠축의금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아들보다 딸이 키우기 힘든듯
역시 딸이 있어야 해 라는 말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원치 않는 건 주지 마세요 제발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바람펴서 나간 남편, 이거 그냥 별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