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은 대기업 다니고 저는 걍 일반기업인데

항상 남동생이 데려가는 식당은 죄다

앞에 비싼거라는걸 꼭 얘기하네요

어제도 어디 식당 가자고하는데

쪼~금 비싼곳이라고 하는데

가기 싫어지네요ㅋㅋㅋㅋㅋ

제가 데려가는곳은 싸구려인지

짜증나네요

비싸든싸든 그것보다 마음이 중요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