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부터 몸이 축축쳐지더니 두통이 너무심해저녁7시부터 누웠어요.아침까지 머리가 지끈해서 아침밥 차리고 누워잇어요괜찮냐라고 물어보는 가족하나 없네요.괜히 아침밥차렷어요욕나와요.난 이집에뭔지 ㅅㅂ (죄송)

어제 오후부터 몸이 축축쳐지더니 두통이 너무심해저녁7시부터 누웠어요.아침까지 머리가 지끈해서 아침밥 차리고 누워잇어요괜찮냐라고 물어보는 가족하나 없네요.괜히 아침밥차렷어요욕나와요.난 이집에뭔지 ㅅㅂ (죄송)
그니까요. 꾸역꾸역 챙겨주니 ㅜ괜히 움직엿어요
토닥토닥 수술하고 퇴원했는데도 밥 한끼 안챙겨준 남편과도 살아요 그냥 누워계세요 꼼지락 움직이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두통 심하면 아무것도 하기 힘든데 ㅠ 밥까지 하셨군요 어서 좋아지실길요
코로나 걸려 다죽어갈때도 밥차린 기억나요코로나 안걸린 남편놈 밥을요열이 39도인데마누라 아파도 여자나오는 술집가서 놀다오고
아픈데 뭔 밥까지 ㅠ
에이 나빴네요 한알 더 드셔보시고 안되면 병원가셔요
두통약 드셔도 소용없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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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 사람들 많이 있나 쳐다보게 되는건 저만 그래요?
수험생 아들(신경정신과약)인데놀
종합소득세 신고시 교육세
오히려 힘을 좀 빼려고 합니다.
우린 너무 많은 것을 보고 산다.
산책길
호박인절미 만들었어요
거의 혼자있어요.
친정에서 새벽에 전화와서 깜작 놀랐네요 ㅠ
하루 종일 TV봐도 눈 안아파?
깔끔한것도 서로 맞아야 스트레스 없는거같아요
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