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애들 데리고 키카니
박물관이니 전시회니..
미친듯이 데리고 다녔던게
꿈 같아요.
다시 꾸고 싶지 않은
악! 몽!
진짜 너무 싫었어요..
그중 최악은 놀이터 ㅜㅠ
정말 이제 다 키워놓으니
살거 같은데
또 다른 면에서 꼴보기 싫어요
ㅎ
(괜히 낳았나봐요... ㅋ!)

예전에 애들 데리고 키카니
박물관이니 전시회니..
미친듯이 데리고 다녔던게
꿈 같아요.
다시 꾸고 싶지 않은
악! 몽!
진짜 너무 싫었어요..
그중 최악은 놀이터 ㅜㅠ
정말 이제 다 키워놓으니
살거 같은데
또 다른 면에서 꼴보기 싫어요
ㅎ
(괜히 낳았나봐요... ㅋ!)
ㅋㅋ어릴땐 어린대로 힘든육아였는데 지금은 나가자고해도 안나가는거 보면 어떨때는 서운한면도 있더라구요.. 지금은 평화로운것같지만 잔소리만 늘엇다는 느낌이에요
전 애랑 대화하는 것도 싫어요. 전 전혀 관심없는 것에 호응해주는것도 이제 귀찮아요..
저는 수영장이요.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ㅎㅎㅎ 악몽전 육아 중 가장 힘든 게 놀아주기 였어요어릴 때 놀아달라 보챌때 이런 말도 했어요엄마는 우리 @@이 맛있는 거 해주고 공부 시켜주고 책 읽어주는 사람이지 놀아주는 사람 아니야~아빠 오실 때까지 기다려~지금 생각하면 참 철없었다 싶지만 다시 돌아가도...아니 안돌아갈래요 ㅎㅎ
제목보고 서정적인 내용으로 짐작하다가. 저도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너무 솔직하신 글 어휴 그래도 다 키워놨우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ㅎㅎㅎ 나중엔 친구처럼 지내고 내 보호자도 되어주겠죠
그립다고 하는줄 알았어요ㅋㅋ 반전
ㅎㅎㅎㅎ저도 애들 어릴 때 퇴근 후 에버랜드 주 5회 5년동안 다니던 그 시절 생각하면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까마득해요 ㅎㅎㅎ지금은 모두 추억이지만요~~
저도 로즈님과 비슷한 성향의 육아맘이었어서 아이와 놀아주는 게 가장 고역이었어요 정말 나는 엄마자격이 없나싶을 정도로요 ㅎ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돌이켜보면 저는 그런데 후회가 많아요 ㅠ 더 놀아줄걸 싶고 .. 미안하고 그렇네요
물놀이에 적극 참여해야하는거 진심 힘들었어요ㅜㅡ매일 하원길 무한 모래놀이와 그 후 뒷수습무한 소꿉놀이와 먹어주는 놀이ㅋㅋㅋ이제 중딩되니 다른 노동 시작이네요...
저두요 무자식이 상팔자ㅎ
다들 시원하다는데 여긴 왜케덥죠? (서울)
요즘 신차 그닥인가요?
아파트에서 런닝머신 하면 민원 들어올까요?
요즘 물가가 정말.. 너무 심하네요ㅠ
시력이 너무 나빠지고 있어요.
3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 아파트 사시거나 살아보신 분 장단점 말해 주실 수 있나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직장생활 안맞아서 자영업 하는분 있으신가요?
50대~60대 새로운 일자리를 얻기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아파트.씨씨티비열람 주민이면 다보여주나요?
이혼후 최소 몇개월은 지나서 결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공무원분들 육아시간 쓰는분들 옆에서 일하면 안힘드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악몽이라 하셔서 빵 터졌네요.저도 진짜 아기 어렸을때 같이 했던걸들이 어제밤 꿈같네요. 전 사실 많이 그리울때도 있어요...ㅠ ㅠ
전 그냥 그때 그랬지... 하는 마음은 있지만 그때 세세히 생각하면 너무너무 싫었었어요.. 애들 소리지르는 소리, 엄마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