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애들 데리고 키카니

박물관이니 전시회니..

미친듯이 데리고 다녔던게

꿈 같아요.

다시 꾸고 싶지 않은

악! 몽!

진짜 너무 싫었어요..

그중 최악은 놀이터 ㅜㅠ

정말 이제 다 키워놓으니

살거 같은데

또 다른 면에서 꼴보기 싫어요

(괜히 낳았나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