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너무 좋아해요..
과한 책임감 때문에.. 생각만 몇십년만하다가.
입양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저의 애정결핍이 사라지질 않네요..
공허함..고독감이 항상있어요..ㅜㅜ
애완견이있으면 사랑받는느낌이..채워질것같기도..사심?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강아지..동물 다 엄청좋아하고..
전 인생자체가 책임감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입양을해야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걱정도되고...기대도되고..

강아지 너무 좋아해요..
과한 책임감 때문에.. 생각만 몇십년만하다가.
입양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저의 애정결핍이 사라지질 않네요..
공허함..고독감이 항상있어요..ㅜㅜ
애완견이있으면 사랑받는느낌이..채워질것같기도..사심?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강아지..동물 다 엄청좋아하고..
전 인생자체가 책임감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입양을해야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걱정도되고...기대도되고..
55세 이상 이란 말씀 공감합니다. 저는 40대에 입양해서 11년째인데 오십대도 중반 넘어가니 좀 무섭습니다 얘가 저보다 오래살까봐? 집사람은 케어가 힘들꺼 같아서요 ㅡ.ㅡ;;;
사진이 너무힐링되네요~어떠케어가 힘드신가요?
동물보호소에서요~ 봉사몇번가면 눈에밟히는아이가 생기더라구요. 외롭다고 입양하시는건 비추합니다. 집에 상주하는 가족이없어도 비추합니다 ㅠ 아플때 케어가 힘들어요..
보호소 안락사당일 입양했어요 주변 보호소강아지 살 기회를 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은퇴 후 로망이 시골집에서 강아지와 닭등 동물키우며 교감하는것이라 지금 실천하고 있는데 후회하고 있습니다 내 시간이 없습니다 아기 키우는 거 저리가라입니다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포인핸드 어플 들어가보세요. 근데 동물 아무리 좋아한다해도 정말 큰 책임감 갖고 키우지 않는이상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저 작은생명은 말을 못하기때문에 더더욱 관심을 갖어야 해요. 쉽게 생각하고 키워보고 싶어하는 맘으로 선뜻 입양하는게 아니라면 포어핸드 들어가보시길요 참고로 저도 불법 개농장에서 까칠한 강아지 입양 7년차 입니다.
55 세 이상이면 좀 생각해보세요.. 체력.. 경제력..도 중요 합니다.. 손주 태어나면 애들 찬밥 되고요..^^
유기견센터, 보호소에서 입양하는거 추천드려요. 중성화, 사회화교육도 받은 많은 아이들이 입양을 기다린다고 해요. 다만, 외롭다고 키우시는건 다시 한번 생각해 주세요. 나이가 어린 강아지는 거의 24시간 케어해야하고, 개인 시간이나 여행 등 자유롭게 즐기시던걸 많이 포기하셔야 합니다. 예방접종 병원비 미용 간식 장난감 등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키우면 정말 좋은점이 많습니다꼭 사지말고 입양하세요개들도 상처많은개들은 첨에 맘을 안 열다가시간 지나면서 이사람은 내가 믿어도 되는 사람이구나 할때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여조금씩 내게 맘을 열어줄때돈으로도 살수없는 맘의 힐링감이 느껴질거예요그 맘의 힐링감?으로어떤분은 암도 치료됐다고 하면서그뒤로유기묘 유기견 힘닿는데까지 부부가 모두 데리고 와서 돌보는거전에 T
보호소 유기견 입양하세요. 제가 볼때 이 방법이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동물 키우면 돈과 비교할 수 없는 위안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러운거 나만 보여요?
갱년기라 이런 마음이 드는건지 돈걱정 없이 살고 싶네요
41살 시골 군청 총각이 43살 무직 서울 여자 만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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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결혼을 앞두고 사위를 대하는 남편의 심정은?
한국 축구, 일본 축구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제사는 언제까지 지내야 할 까요??
현명한 지혜를 주세요(딸학점)
마음이 왜이렇게 허한건지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