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빌려달라는 아쉬운 소리 자꾸해서 돈빌려줬는데 못받고 있어요 ㅜㅜ

국민연금이 밀려서 계좌에 돈은 있는데 압류당했다나 뭐라나

남 돈 모을시간에 명품사고 술먹고 놀러다니고 돈 흥청망쳥 쓰다가 형부랑 싸워서 절차단했어요

제가 형부한테 언니의 저런모습 보고 병원가야겠다고 했는데. 제가 정신병자라고 그랬데요

지난번에도 1000가까이 빌려주고 받긴받았는데

지 아쉬울땐 찾고 제가 필요하면 전화도 안받고

툭 끊는 태도들이 정말 남보다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