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딸이 없구요,제가 요새 좀 궁금한게 있는데요,어떤 엄마가 딸을 20대 초반에 낳아서엄마도 젊은 편이고,딸은 20대 라고 칩시다.근데 엄마가 자기 외모에 관심 욕심이엄청 많아서, 성형수술 많이 했구요.(턱뼈까지 깎았어요)성형수술 덕에 엄마가 외모가 나쁘지 않구요근데, 딸이 부모 닮아 못생기게 태어났는데엄마 하는거 보고 자라서얼굴을 갈아 엎을 정도로 성형 했어요.딸도 외모 나쁘지 않구요근데, 엄마가 외모관리에 치중을 하고 사니까딸이 외모 강박증 있어보이고요,둘이 경쟁을 하듯이 꾸며요 ㅎㅎ각설하고,엄마는 딸이 더 예뻐보이도록 좀 그러고 싶지 않나?누가 만약에 말하길,"딸보다 엄마가 더 미인이세요"이러면 딸 엄마들은 기분 좋으세요?딸보다 예쁘다는 말 들으면 좋아요?아니 뭐라고 표현을 할 수 없는그 이상한 딸보다 예쁘려고 하는 느낌?딸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 보인다?이런거 뭔지 아세요?엄마 젊은데 딸 대딩이거나 그런집 중에서요...좀 횡설수설 하는거 같네요 ㅎㅎ
엄마가 자기 딸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심리가 드나요?
💬 댓글 12
당연 딸이죠… 말도 안되네요 저한테는요
당연히 딸이 이쁘다 소리 듣는게 더 좋죠. 근데 엄마가 딸보다 더 이쁘단 소리 듣고싶어서 관리하고 수술하는건 아닐거 같고 그냥 본인만족에서 하는거 아닐까요. 본판이 별론데 노력해서 이뻐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봐요. 하지만 엄마보다 자식이 더 낫다 소리가 백만배는 듣기 좋아요
본인 만족 맞아요.근데, 엄마가 그 어떤것 보다'외모'에 너무 치중을 하니까딸이 외모를 너무 중요시하고...그러니까, 부모가 학벌 중요시하면자식도 학벌에 강박증 생기듯이요
딸이든 아들이든 부모보다 모든 면에서 더 월등하기를 바라는게 일반적이죠.
당연히 딸 이쁘단소리 듣는게 좋죠...
누군지 알듯요 ㅎㅎ 엄마가 더 이쁘긴 하던데 듣고보니 딸 입장은 또 짠하네요
정상적인 엄마라면 어떤 엄마가 그러겠어요^^;; 과도한 성형은 정신의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신체이형장애... 문제가 있는 분이겠죠...
피는 꽃이 이뻐야죠 지는 꽃보다
가끔 철없는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전 자연미인 모녀아는데 둘다 이쁜데 자기 어렸을때랑 지금 딸이랑 누가더 이쁘냐고 물어봐서 어이없었던적이...ㅋㅋ
나보다 딸이 예쁜게 좋아요.
딸 예쁘단 소리듣는게 훨 좋죠.
그죠?저도 딸 있으면 내 외모는 신경도 안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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