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가량 해외여행 가면서
사진찍을 요량으로 예쁜옷 많이 가져갔는데
어쩌다보니 현지에서 편한 옷만 사서 입다 돌아왔어요
캐리어에 고대로 접혀있는 옷 대략 7-8벌 정도 되는데
그래도 세탁 해야겠죠..?
다 드라이 해야되는 옷이라ㅠㅠ


열흘 가량 해외여행 가면서
사진찍을 요량으로 예쁜옷 많이 가져갔는데
어쩌다보니 현지에서 편한 옷만 사서 입다 돌아왔어요
캐리어에 고대로 접혀있는 옷 대략 7-8벌 정도 되는데
그래도 세탁 해야겠죠..?
다 드라이 해야되는 옷이라ㅠㅠ
저도 여행 가면 꼭 이렇게 되더라고요, 준비해간 옷 절반은 그냥 고이 접혀서 돌아오는. 저희는 그냥 한 시즌 걸어두고 다음에 입을 때 상태 보고 결정하는 편이에요, 드라이 맡기는 것도 만만치 않으니까요.
송풍으로 털어주는 거 좋은 방법이네요 ㅎ
진짜 요즘은 리센느가 대세인가봐요~ 온세상이 리센느인 것 같아요
에어컨 끄고 문열었는데/ 서울강북
스텐도마로 갈아타보겠습니다
날이 갑자기 선선해졌어요
봉지 라면 1개. 한끼로 부족?적당?
저요즘 라떼도못먹겠어요
어떤 계절이 가장 좋으세요?
에어컨 켜놓고 삼겹살 구워 드시나요?
닭갈비가 끈적한데 버려야될까요
남자들끼리만 골프로 동남아가는거 거의 매춘 확정이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에어컨 보통 몇년 정도 쓰셨어요?
입지도 않았는데 드라이클리닝을 7~8벌이나 맡겨야 하는 상황이면 좀 억울하긴 하죠. 그래도 캐리어 안에서 오래 접혀있다 보면 다른 옷이나 가방 냄새가 배었을 수도 있으니, 바람 잘 드는 데다 하루 이틀 걸어두고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세탁비도 세탁비인데 옷 상태도 괜찮을지 그게 더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