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번째인데요
남편한테 미리물어보고 오시긴한데 안와도된다 시간나는 주말에 우리가 가겠다했는데도 말없이 오는 시어머니ㅡㅡ
오후에 누가 벨 누르길래 깜짝놀랬는데 시어머니네요
반찬바리바리해서 짐가방 두개들고 이더운날 한시간 버스타고 오셨다는.... ;;
상할까봐 가져왔다는데 솔직히 반찬 맛도없고 안좋아하는거에요..뭐 특별한거도 아닌 오이무침 애호박무침..
짜증난다고 남편잡도리 했는데 제가 너무 한가요
연락하는게 기본매너 아닌지..
남편한테 앞으로 연락없이 오시면 밖이라고 문 안열거라했어요...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