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4시에 깨워서 기저귀 갈고, 6시에 또 깨워서 물 떠드리고, 8시에 아침 드시고... 그러고 나니까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낯설더라고요. 언제부터 이렇게 늙었나 싶어서요.
남편한테 "나 좀 쉬고 싶어" 말하려다가 그냥 입 다물었어요. 어차피 해결 안 되는 거 뻔하니까요. 오늘따라 유독 무거워요, 이 짐이.

어제 새벽 4시에 깨워서 기저귀 갈고, 6시에 또 깨워서 물 떠드리고, 8시에 아침 드시고... 그러고 나니까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낯설더라고요. 언제부터 이렇게 늙었나 싶어서요.
남편한테 "나 좀 쉬고 싶어" 말하려다가 그냥 입 다물었어요. 어차피 해결 안 되는 거 뻔하니까요. 오늘따라 유독 무거워요, 이 짐이.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밤새 깨어있으면서 거울 마주하는 그 순간,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 무게 압니다 💛
거울 보고 우신 마음이 정말 느껴져요. 새벽부터 밤중까지 쉴 새 없이 깨워지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닳아 가는 거 있잖아요. 우리 엄마 돌본 지 2년째인데 저도 요즘 거울 봐도 제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자주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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