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후(91) 박사는

누구보다 풍성한 인생의

성취를 수확했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50년간 15만명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의 인터뷰 일부 내용

그의 말씀대로 실천하기 5년째

재미를 콘크리트화로 굳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