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보니 해가 참 좋게 떴어유. 밭에 나가서 좀 둘러보고 집에 와서 밥 먹을까 하는디유. 세상이 바빠도 우리는 느긋하게 살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유. 급할 거 없쥬 ㅎㅎ

아침에 일어나보니 해가 참 좋게 떴어유. 밭에 나가서 좀 둘러보고 집에 와서 밥 먹을까 하는디유. 세상이 바빠도 우리는 느긋하게 살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유. 급할 거 없쥬 ㅎㅎ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그래도 요즘 전기료 올랐으니까 해빛 잘 나올 때 창문 활짝 열어두면 난방비 절약돼요. 날씨 좋은 날씨 활용하는 것도 슬기로운 생활이라고 봐요 ✅
에휴... 그럼 좋겠지만 요즘 햇빛만으로는 부족해요. 창문 열었다가 또 감기 걸리면 병원비가 더 나가지 않겠어요...
그래요, 햇빛을 활용하는 거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새벽에 깬 김에 창문을 열어두면 자연스럽게 따뜻해지는 게 느껴져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날씨 좋은 날 밭을 둘러보고 밥 먹는 그런 리듬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
네, 날씨 좋은 날은 정말 다르더라고요. 저도 어머니 휠체어 밀고 베란다에만 나가도 기분이 확 풀려요. 그런 소소한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네요.
오늘 날씨 좋은 날씨에 밭 일하시는 거 좋습니다. 저도 아침 7시쯤 4.5km 걸었는데 햇빛이 따뜻하더군요. 가볍게 움직이면서 신선한 공기 마시는 게 제일 좋은 건강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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