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4시엔 밥차려야하는디요ㅠ
냉장고를 아무리봐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질않아요ㅠ

이따 4시엔 밥차려야하는디요ㅠ
냉장고를 아무리봐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질않아요ㅠ
그냥 라면 끓여 주세요~ 좀 고급지게 콩나물. 파. 기타 등등 때려 넣고 가끔씩 라면 끓여 주면 특별식 같이 잘 먹습니다~ㅎㅎ
저도 오늘은 라면나오네요~
재료가 뭐가 있는지 저는 가지 덮밥 해먹으려구요~~
오늘은 김지찌개에 돈까스요~ 목살있으시면 목살스테이크도 별미네요~ 레시피간단하더라구요^^
냉동실 만두있고 사골국 있어서 만두국 해주려고요
오이 있으면 오이 냉국 해도 좋을 것 같아요.콩나물 있으면 김치+콩나물국.어제는 매일 먹는 밥은 패스하고,비빔 국수 해 먹었는데괜찮았어요.
전 카레라이스 하려구요
저도 오늘 카레 생각했는데ㅋ 냉장고 정리도 되고 좋죠... 근데 남편이 카레는 별로래서 그냥 된장찌개나 끓일까봐요 ㅠ
오, 카레라이스 좋네요. 저도 요즘 자주 하게 되더라고요.
빚을 내서라도 밥 차려줘야지? 남.편.
요즘 새 취미 하나 만들어볼까 고민 중입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 집안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다들 물은 하루에 얼마나 드세요?
지난달은 37일만에 이번달은 43일만에 생리시작했네요..
그냥 만나면 서운한......... 초등친구
맥도날드 이제 입에 잘안맞네요
요새 수박 안달겠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선배님들 판매량이 소렌토1위, 스포티지3위인데ᆢ 깡통 기준 약 200만원 차이면 무조건 소렌토 일까요?
노후에 살고싶은집 어떤곳이에요? 전원주택? 상가주택?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