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산악회 사람들이랑 같이 다녔는데요. 요즘은 혼자 갑니다.
내 페이스대로 쉬고 싶을 때 쉬고, 사진 찍고 싶으면 한참 서 있어도 되고요. 정상 도착 시간 맞추느라 숨 헐떡이지 않아도 되니까 체력적으로도 훨씬 편합니다. 50대 넘어가니 남 눈치 안 보고 내 몸 상태 맞춰 움직이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작년까지는 산악회 사람들이랑 같이 다녔는데요. 요즘은 혼자 갑니다.
내 페이스대로 쉬고 싶을 때 쉬고, 사진 찍고 싶으면 한참 서 있어도 되고요. 정상 도착 시간 맞추느라 숨 헐떡이지 않아도 되니까 체력적으로도 훨씬 편합니다. 50대 넘어가니 남 눈치 안 보고 내 몸 상태 맞춰 움직이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혼자 다니니까 자유롭긴 하죠! 저도 등산할 때 마이페이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 페이스 유지하다 보니 무리 없이 산 많이 다닐 수 있더라고요.
혼자 산 오르는 거, 저도 한번 해보고 나서 완전히 눈이 뜨였어요. 처음엔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 중간에 마음에 드는 풍경 만나면 아무도 재촉 안 하고 그냥 서서 한참 바라볼 수 있는 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고요. 50대 넘어서 내 페이스 찾은 거, 그게 진짜 운동 즐기는 방법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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