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0년생인데 저 중,고등때에는

왕따?같은 아이들은 있었어요

그렇다고 반애들이 괴롭히고 비웃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친구 안해줘서 혼자만 다니는 애들이요..

근데 그런 아이들을 때리거나 대놓고 이지매 시키거나

하는경우는 없었거든요.

중학교때에도 고등학교때에도..

우리때에는 오히려 선생님들 체벌이 있었죠ㅜㅜ

요즘 참교육이나 김부장보면 고등학생들 학폭 얘기가

꼭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거에요. 진짜 그렇게 심하게 이지매 하고

학폭을 하고 그럴까요?

요즘애들 진짜 무서운것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