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윗집에서 밤마다 쿵쿵거려서

잠을 설쳐요

애가 뛰는 소리 같긴 한데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니 좀 힘드네요..

올라가서 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참자니 스트레스고

음..

경비실에 살짝 얘기해볼까 싶기도 하고

다들 층간소음 어떻게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