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유럽 자유여행만 다니다
처음으로 패키지를 가보려는데
좋았던 상품이나 여행사는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혼자 갈 경우
대부분 가족이나 지인과 온 일행들이랑
다니기 어떨지 가보신 분들은 혹시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가족과 유럽 자유여행만 다니다
처음으로 패키지를 가보려는데
좋았던 상품이나 여행사는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혼자 갈 경우
대부분 가족이나 지인과 온 일행들이랑
다니기 어떨지 가보신 분들은 혹시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저 동유럽 참좋은 여행사 가이드가 역사짱이었어요 해박한 지식이 넘 재미있게 얘기 풀어서 재미있었어요 여자분이라 섬세하게 다 케어해주시고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틀리는듯...저 이번에 딸이랑 퀴르티예 다녀왔는데 설명을 듣는데 발음이;; 뭔 소리인지 통.. 다니다보니 타 여행사 여자 가이드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더만요. 복불복인거 같아요.
동유럽 온라인여행사 갔었는데 나이또래 비슷한 언니를 룸메 해줘서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결이 맞는 사람 붙여주는데 앞뒤 스케줄 봐서 해주더라구요 유럽은 혼자 방쓰면 오십정도 더냈는데 올랐겠지요.
자유로 유럽 20번이상 다녔는데 치안, 대중교통문제로 터키패키지 갔는데 지형상 장시간 버스이동으로 힘든거 말고는 멤버도, 일정도 좋았어요 혼자온 예비군인, 미취학부터 70대 할머니까지 연령대, 지역, 성향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다들 매너좋았어요 고가상품아니고 10년전 국적기직항 소셜에서 70만원도 유명여행사였어요
삼성 냉장고 배송 때문에 냉장고를 위한 연차 썼습니다
나이가 먹더라도, 부부라도 양가 문제는 어떻게 할수 없네요
아들이 여친한테 쓰는 돈 얼마가 적정할까요 ?
배우자 외도 덮고 사시는 분들
딸을 기필코 부자에게 시집 보내려는 제 친구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남편이 60대 초반인데 귀가 잘 안들려요. 근데 욕은 참 잘듣네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밖에서 먹는 삼계탕 요즘 2만원 넘죠?
휴가가는데 고딩 딸 피임약 먹여도 될까요?
아이 취업되었어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