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니폼

위압감이 없습니다

옅은 보라색

흑흑

누가 만들었는지

가관이네요

손흥민선수

이번 월드컵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미국으로 갔는데

명보

중간에 교체 하더니

남아공때는

아예

대기 시켜버려

남아공에서

손흥민 안나왔네

기가 산거죠

흥민이 없을때

밀어붙이자

남아공은

아프리카입니다

고지대에서 누가 유리하겠어요

아프리카 애들

특징은

고지대에서 뛰면 뛸수록

몸이 풀려가는

특징이 있죠

한국선수들은

고지대에서 하면 할수록

몸이 지쳐가는거 같구요

남아공에서

손흥민을 빼버리면

한국선수 전체 위압감이 사라져

남아공 선수들

더욱 자신감이 생겨

밀어 붙일수 있죠

명보야

대체 전술을 왜 이렇게 했니

순간

귀신한테 홀렸니

아님

선수보다 감독이 더위 먹었니

아님

무슨 꿍꿍이가 있었니

대체

왜 이런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