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동료들 윗선들

그리고 퇴근후 친구모임까지

하루종일 지금까지 치유가안되네요

친구에게 너무 제 속마음을 이야기했나봅니다

그게 약점처럼 이용하는걸보고 2차 충격에 밤잠을설치고 있네요

앞으로 사람들에게 힘든이야기도 못하면 속이야기는 늘 삼켜야하는걸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