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끝나 버렸음 해요.
고통없이.
노인들 보면 괴로워요.
저 나이때까지 살까봐.

힘드신 마음, 글 제목에서 다 느껴졌어요 ㅠ 저도 한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삭혔던 적 있거든요.. 어디든 털어놓으면 조금은 가벼워지더라고요.
삶은 누구나 고달플때도 있지만 즐거울때도 있죠 희노애락이 인생 아닐까요
부정적인 생각부터 먼저 하는 습관..
혼자되면 왤케 소심해 질까요
우울증과 성욕
내일 성심당 줄서는거 힘들까요?
이야기를 하는것이 힘들어
항우울제 성욕 없어지나요?
국민연금 추납하고 연기하니까 노후가 확 달라졌어요!!
사주 팔자라고 하잖아요~ 혹시 이런거 믿으시는 분 있으신가요?
선배님들 삶의 지혜를 빌려주세요...
자취하는 대학생 브리타 정수기 관리 힘들겠죠
돈 빌려달라는 친구, 어떻게 거절했어요
폐경되면 기미 없어진다더니
저희도 살다 보면 정말 버티는 게 전부인 날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오늘 하루 버텨주셔서 다행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