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그런거 믿는 사람 어디 모자라고 무식해보여요
40대 중반이면 출산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ㅜㅜ
50대 아줌마인데도 목소리 큰 아줌마들이 너무 싫어요.
집안 조상 따지는 게 일리가 있는듯
생리 때 근육통 두통 예방법 있을까요?
잘못을 안하는 것 보다 잘못을 인정하는게 더 어려운가봅니다
해외여행 1년에 2번은 부담이네요
열심히 살면 팔자가 바뀌기도 하겠죠?
이런 얘긴 계속 왜하는걸까요?
제가 왜 10억 모으기가 꿈이었을까? 기억이 났는데ᆢ 창령 실버타운 입주비가 1인당 5억 이네요!
나 힘들 때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사람 vs 나 잘 될 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하는 사람 어느 쪽이 더 만나기 어렵던가요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는 진짜 무서웠어요
친일파 사건 보니 삼대를 멸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어떠셨나요.잘맞든가요. 자케에서 사주얘기 나오면 그런걸 왜 믿냐는 댓글들 차라리 안믿고 싶은데 제 사주가 안좋다더니 나쁜건 거의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