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 주사 놓기가 힘든가봐요.
수술하려고 온 네살 아기를 간호사들이 절절매고
다섯번 찔러도 못찾고
결국 아기 엄마가 주사 한번에 놓네요.
간호사 관둔지 10년 넘었다는데
서울대병원에서 주사만 놓는 간호사였다고...
근데 아무리 간호사라도 저같으면 제자식 못찌를 거 같은데...
신기한 구경했어요.
아기들 아프지마라^^


어린이들은 주사 놓기가 힘든가봐요.
수술하려고 온 네살 아기를 간호사들이 절절매고
다섯번 찔러도 못찾고
결국 아기 엄마가 주사 한번에 놓네요.
간호사 관둔지 10년 넘었다는데
서울대병원에서 주사만 놓는 간호사였다고...
근데 아무리 간호사라도 저같으면 제자식 못찌를 거 같은데...
신기한 구경했어요.
아기들 아프지마라^^
엄마잖아요. 그것도 이해 못해주나요 윗님!
이해의 영역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천만분의 일로 그 엄마가 주사놓고 애가 쇼크와서 잘못됐다면 그때 책임은 누가 지면 되겠어요? 애기엄마? 방조한 병원?
아무 일 없이 끝나 다행이지 큰일 날 일 아닌가요?
다 키웠어도 아직도 자식고민은 끝이없네요.
초기 당뇨에 들어선거 같아요.
70대 엄마 심신이 다 망가지신 거 같아요
안면거상하고싶어 매일매일ㅜ
술 꾸준히 마시면 몇살쯤부터 몸에 이상오나요?
원래 40대되면 살 잘 안빠지나요?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다는거 과학적 근거가 없고 절대 안죽는다는데요.
약국 도미나크림 써보신분
나이 40넘어서 라식수술 하신분 계실까요??
전신마취후 기억력 연관 있어요??
토마토 블렌더로 갈아먹으면 혈당에 안좋나요??
잇몸치약 쓰는거 있으심 추천 부탁드려요ㅠㅠ
실패가 두번 넘어가면 다른 간호사랑 손바꿔서 하더라구요. 그런데 일반인이 주사를 놓게 해준다니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대학병원 같은데는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