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식 모닝 중고로 탑니다.
솔직히 가성비 짱으로 저의 발이 되어줘서 고마워요.회사가 편도5키로인데. 솔직히 경차할인받아 주유하면,버스비보다 주유비는 적게 들어요.그런데 3월부터 3번 방문. 총 40만원정도 들었어요.앗 혹시 이돈쓰고 징징거리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주유비에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매우 큰돈인거같고 하니깐, 차가 오래되어서 어쩔수없다 쳐도 아깝네요.
그런데. 연식이 되서 솔찬히 돈이 나가요.하나고치면, 또 하나가 문제 생기고. 이게 또 좀많이 번거롭고 정비소 가서 수리하는데, 시간을 소비하게 되니 시간도 아까워요한번 정비소 갔을때, 한꺼번에 고치면 시간절약뿐이 아니라, 수리비용도 좀 절약 될거같은 추측이 되구요.
올해 3월에 엔진오일 갈때가 되서 갔어요. 그후 5월에 시간되서 타이어 교환, 7월에는 갑자기 시동안걸려서 정비소 갔더니 배터리 교환.특히 배터리 교환은 갑작스러워서 긴급출동 불려서 조치후 정비소 갔거든요.
보통 차주님들은 예상 주기보고, 한번 갈때, 필요목록들 말씀드리고 한꺼번에 다 수리나 정비하시는가요?
(어쨋든 가성비로 아껴서 잘 타고 있는데 올해는 공공기관 2부제때문에 상반기에는 운전을 많이 덜 했고, 주행 거리도 짧은데. 자동차 고치는데 돈이 드니 좀 부담되네요. 그렇다고 안전때문에 안할수도 없고.)
